[스포츠서울 유주연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촬영장에서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로스트 타임'에서는 바뀐 미션에 멘붕에 빠진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나는 음료수 캔 세우기 미션에 성공하기 위해 카메라 감독에 다가가 "수고 많으세요"라며 음료수를 건넸다.


음료수 캔이 세워지지 않자 다른 카메라 감독에 찾아가 "드실래요?"라고 깜찍하게 물었다. 이에 카메라 감독들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사나의 미션 성공을 응원했다.


한편 네이버 TV '로스트 타임'은 주어진 300분 안에 사라진 동화 속 아이템을 찾아 트와이스 멤버들이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로 평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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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로스트 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