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100만불 토너먼트]몽골의 사나이 아마르투브신, \'한방에 보냈어~\'

[스포츠서울 글 사진 이주상기자]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라이트급 100만 달러 토너먼트 ‘로드 투 아솔’ 16강전’ 사사키 신지와 구켄쿠 아마르투브신의 경기가 열렸다.

아마르투브신이 사사키 신지를 1라운에서 강력한 훅 한방으로 KO승을 거뒀다.

아마르투브신은 100만불 토너먼트 중국지역예선에서 살아남은 파이터다. 바오인창과 함께 중국 지역 예선 최종 2인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몽골 출신으로 강한 힘을 바탕으로 타격에 능한 파이터다.

사사키 신지는 로드FC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선수다. 슈토 환태평양 챔피언 출신으로 실력과 함께 인품도 뛰어나다. 주로 그라운드로 경기를 풀지만 상대를 KO 시킬 수 있는 펀치력도 갖췄다.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