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비디오스타' 이무송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는 '국민 연하남 특집! 나 누나랑 산다' 특집으로 가수 이무송, 래퍼 아웃사이더, 개그맨 김기욱, 아이돌 출신 방송인 동호가 출연했다.


이무송은 아내의 환갑 잔치를 준비 중이다. "정말 감사한 일 아니냐"고 입을 뗀 이무송은 "또 다른 추억거리를 선물해주고 싶다"며 아내 노사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무송은 연상녀와 결혼한 이유를 최초 공개했다. 평균 수명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긴 만큼 "서로가 헤어질 날을 가깝게 하기 위함이었다"며 로맨티시스트 다운 면모를 드러낸 것.


'비디오스타' 여성 MC들은 이무송의 깊은 마음씨에 감동한 듯 뜨겁게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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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BC every1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