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컴백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제 하루도 안 남았어요 원스으으으!!! 우리 이제 본다❤️ 많이 본다❤️ 자주 본다❤️ #핥핥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나의 셀피가 담겨 있었다. 옐로 컬러의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애교를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누워서 찍은 셀피에서 성숙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는 트와이스 첫 정규 앨범 '트와이스타그램'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사진 |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