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대륙 여신'이라 불리는 중국 배우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이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중국에 입국한 모습이 포착됐다.
4일 중국 '시나 연예' 등 다수의 언론은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중국으로 입국하는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 판청청은 누나 못지않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훤칠한 키에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들어온다. 특히 마스크로도 훈훈한 외모는 감추기 어려웠다.
'시나 연예'에 따르면 판청청은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연예계 데뷔를 준비했고 조만간 중국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정식 데뷔한다. 누나 판빙빙과 19세 나이차가 나는 판청청은 중국 내 모 귀족학교를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웨이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