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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축구전문신문인 ‘주간 축구저널’이 3월 7일자로 창간됐다. ‘주간 축구저널’은 국가대표팀과 K리그는 물론 여자, 실업, 대학, 중고, 동호인 축구 등 그 동안 소외된 아마추어 축구 관련 콘텐츠를 고루 다루며 매주 금요일자로 12면씩 펴낼 예정이다. 창간호에는 허정무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의 특별인터뷰, K리그 클래식 개막 특집 등이 실렸다. 이기철 발행인은 창간사를 통해 “땀과 감동이 있는 축구를 통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새로운 축구신문을 창간한다”며 ”축구와 팬을 잇는 가교가 되고 국내축구 부흥의 작은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