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확 바뀐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사나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랜만에 앞머리를 내리고 흑발로 변신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흑발에 흰 피부가 한층 더 부각됐고, 순백 원피스까지 입고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공항에서 포착된 모습에서는 동그란 안경을 써 귀여운 매력도 더했다.


이에 팬들은 "부잣집 딸 같다 진짜", "애쉬도 진리지만 흑발 사나도 진리인 듯", "사나인데 뭔들 안 예쁘겠습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가 소속된 트와이스는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오는 5월에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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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