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전석호가 최근 득녀했다.


3일 한 매체는 전석호가 최근 득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석호의 아내는 지난달 8일 오후 3.11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결혼 2년 만에 첫 딸을 얻은 전석호와 그의 아내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


전석호는 지난 2016년 5월 21일 연극배우 시절부터 10년간 교제해온 일반인 여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전석호는 영화 '싱글즈', '루시드 드림', '미쓰백', 드라마 '굿 와이프', '힘쎈여자 도봉순', '저글러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2014년 드라마 '미생'을 통해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전석호는 현재 KBS2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박형사 역으로 분해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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