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S20이 순조롭지 못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갤럭시S20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 1억8백만화소 50,000mAh대용량 배터리, 120Hz주사율 디스플레이 등 혁신적인 사양의 스마트폰으로 대중의 이목을 잡았다.
출시 초기 사전예약 물량이 모자랄 만큼 갤럭시S20 특히 Ultra 모델에 수요가 집중되었다. 하지만 현재 150만원이 넘는 높은 출고가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는 현재 갤럭시S20을 적극 찾고 있지 않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할인 카페인 '사나폰' 에서는 갤럭시S20의 가격을 50만원대로 낮춰 판매 부진을 타개하겠다는 기획전을 열고 있으며 이에 이전 출시된 갤럭시S9 플러스 0원 공짜폰으로 갤럭시S10 플러스는 10만원대로 각각 가격을 낮춰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최근 갤럭시 시리즈의 가격 인하는 여기저기서 속속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플래그쉽 희귀재고인 갤럭시S9 플러스와 갤럭시S10 플러스의 재고는 소위 황금재고로 불류될 정도로 구하기 어려운 재고로 판단된다.
사나폰 에서는 이러한 희귀재고의 단독 입고소식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적절한 성능을 원하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30대~40대 가입 회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발빠른 소비자의 구매타이밍을 권했다.
갤럭시S20 할인구매와 S9 플러스, S10 플러스 할인 구매는 네이버 카페 '사나폰' 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