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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이윤지가 사랑스런 두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앞서 지난달 17일 맏딸 라니의 이름을 따 태명이 ‘라돌’이었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윤지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0507드디어 출생신고를 마치고, 라니 이름 밑에 정소울이라는 이름을 새기게 되었답니다. 라니 때와 마찬가지로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이라며 라니와 소울이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라니는 엄마 품에 안겨 젖병을 빨고 있는 동생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 있어 웃음을 줬다.
이윤지는 “#어서와 소울아 #아직은 라돌이가 입에서 맴돌아요 #태명과 안녕하는 중 #지나가는 모든 것이 아쉬운 엄마”라며 어엿한 이름이 생긴 딸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는 남편 정한울씨와 SBS‘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함께 출연했으며, 출산을 앞두고 잠정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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