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애플의 하반기 마지막 신제품 아이폰12 MINI와 Pro MAX의 얼리버드 출시 예약 소식이 화제다.
글로벌 1차 출시국에서는 이미 사전예약이 실시되며 높은 인기를 체감할 수 있는데, 중국과 미국의 경우 아이폰12MINI는 사전 주문 시 배송에 평규느 2~7일이 발생하며, Pro MAX의 경우 30일이 발생한다는 문구가 뜬다.
국내 업계 관계자인 유튜버 '찬웅팀장'에 따르면, 아이폰12MINI와 Pro MAX의 입고비율은 6:4수준으로 예상되며 색상은 블루 위주로 초도 물량이 생산이 이루어졌음을 전했다. 또한, 전체적인 재고량은 아이폰12와 프로 대비 3분의 2수준으로 재고가 다소 부족할 전망이다.
한편, 아이폰12와 프로시리즈또한 국내에 재고가 부족한 현상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일반판매가 실시되고있지만 실제 배송에는 1주일 내지는 2주일가량소요될 것이고 특수용량 메모리에 따라 최대 3주이상 발생되며 출시국인 미국도 해당내용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현상은 애플의 각진 디자인으로의 회기가 한 몫을 하는 한편, 초도 생산량은 전작인 아이폰11 대비 10%가량을 늘렸을 뿐 사전예약 초도 주문량은 최대 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재고 수급 불균형이 나타난 것으로 추측된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사나폰'에서는 아이폰12 MINI와 Pro MAX 얼리버드 예약자에 한해 '에어팟 프로'를 증정하는 한편, 선착순 100명에게 애플에서 제공하지 않아 아쉬움을 낳은 고속 충전 20W를 증정한다.
한편, 아이폰12 시리즈 인기로 인해 구형 갤럭시와 아이폰시리즈의 재고가 각 대리점의 고민거리로 떠오르는 가운데 최근 갤럭시노트9과 아이폰XR시리즈는 0원에 풀리고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은 20만원대'로 풀려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재고는 LTE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요금제로도 가격이 부담이 없어 효도폰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아이폰12 MINI와 Pro MAX 사전예약과 갤럭시 시리즈 할인 내역의 상세조건은 네이버 카페 '사나폰'에서 알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