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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대한농구연맹이 내달 아시아컵에 앞서 여자농구대표팀 12명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농구연맹은 27일 새 대표팀 사령탑으로 정선민, 코치로 최윤아를 선임한 후 기술위원회 논의에 따라 대표팀 명단도 확정지었다.
대표팀은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에 참가한다. 대표팀 선수로는 강이슬, 김단비, 박혜진 등 도쿄올림픽에 참가했던 선수 대부분이 뽑혔다. 다음은 아시아컵 대표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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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대표팀은 12인 명단 외에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예비 엔트리 24인 명단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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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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