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유다연기자] 뮤직 프로젝트 그룹 비온후가 플라워 고유진, 부활 전 보컬 김동명 등 걸출한 보컬들과 캐롤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비온후는 7일 오후 6시에 첫 정식 음원 ‘오 홀리 나잇’(O Holy Night)을 발매한다.

이번 음원은 플라워 고유진, 밴드 몽니 김신의, 부활의 10대 보컬 김동명, 재즈 보컬리스트 양지, 소리꾼 김시원, 모세, 송시현, 천건예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비온후는 잃어버린 무대를 직접 찾아다닌다는 콘셉트로 2022년 11월부터 길거리 버스킹 공연에 나선 뮤직 프로젝트팀이다.

대학 가요제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온 배우 김영호, MBN ‘보이스킹’ 우승자 리누, ‘불후의 명곡’ 출신 가수 김용진이 주축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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