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스포츠 의류 신발 브랜드 반스에서 ‘GOING FURTHER(고잉 퍼더)’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컬렉션은 추운 날씨부터 따뜻한 날씨까지 다양한 기후 조건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군이다. 반스팀 라이더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테스트했다.

해당 컬렉션 중 크로스패스 XC 고어텍스 모델은 반스만의 디자인에 전 지형 대응 기능을 결합했다. 방수성과 통기성, 내구성이 뛰어나 스피드 레이싱에도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이 외에도 혹한기에도 착용감이 좋은 스케이트-하이, 인기 스노부츠 인퓨즈, 편안함과 보온성이 특징인 여성용 부츠 루나 프로도 만날 수 있다.

반스의 ‘GOING FURTHER’ 제품군은 16일부터 반스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ABC 마트,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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