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정규 2집 컴백을 앞둔 아이브(IVE)가 틱톡으로 선공개곡 ‘BANG BANG’을 최초 공개한다.

아이브는 3일 오후 6시 틱톡(TikTok)을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음원 일부를 선공개한다. ‘BANG BANG’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가 특징인 트랙이다.

그간 아이브는 틱톡을 통해 다채로운 챌린지와 비하인드는 물론 활동 관련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영상을 공유하며 글로벌 팬들과 유대감을 형성해 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미니 3집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를 통한 ‘밴드 챌린지’로 장르를 아우르는 챌린지의 새로운 장을 열어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REVIVE+’ 발매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첫 시작을 알릴 ‘BANG BANG’은 이번 틱톡 선공개를 기점으로 신보를 향한 열기를 한층 배가시킬 전망이다.

한편, 아이브는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오는 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을 공개한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