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티아라 효민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효민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khoi?”, “d-day!”라는 문구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티아라 공연 리허설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공연 준비에 한창인 모습으로, 특히 그녀의 센스 넘치는 리허설 복장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효민은 순백의 화이트 카디건과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올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카디건의 위아래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 쇄골 라인부터 탄탄한 복근,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해 청순미를 더했으며, 무심한 듯 시크한 거울 셀카는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25년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화제 속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서울 한남동에서 달콤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