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베트남 푸꾸옥에서의 휴가 모습을 공개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박지윤은 4일 자신의 SNS에 푸꾸옥 여행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수영복 차림으로 워터파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몸의 균형과 가벼운 움직임이 시선을 모은다.

박지윤은 “정말 너무 좋아서 짧은 순간이지만 천국같이 느껴졌던 시간이 멈춰있던 파라다이스”라고 적으며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최근 체중 변화를 언급했던 박지윤의 근황도 함께 주목받는다. 그는 지난달 “설 연휴에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가 다시 내려와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라며 56kg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도 변화된 컨디션이 그대로 드러난다.

박지윤은 “올여름 가성비있는 여행지로 떠나고 싶어 고민이시라면?!! 저라면 아이들과 이곳에서 추억 만들고 싶어요”라며 여행지를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현재 제주에서 자녀들과 지내며 서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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