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첫 주말 1위와 함께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6일~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76만1840명이 관람하며 누적 100만1110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새로운 1위에 올랐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10만3799명이 선택해 누적 111만5903명이 됐다. 3위는 ‘만약에 우리’로, 8만2473명이 선택하며 누적 248만4417명을 기록했다.
4위는 ‘2024. 12. 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이다. 8만620명이 선택하며 누적 12만488명이 됐다. 5위는 ‘노 머시: 90분’‘으로, 3만5998명이 관람하며 누적 6만849명을 기록했다.
한편 9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휴민트’가 41.3%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