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런 쉼이라면”… 홍영기, 휴가 중 공개한 파격적인 근황 사진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얼짱시대’로 화려하게 데뷔해 현재는 성공한 쇼핑몰 CEO이자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한 홍영기가 럭셔리한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 수영장에서 뽐낸 여유, “매일 이런 쉼이라면...”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감각적인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를 넘어선 성숙하고 과감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문구에서 엿볼 수 있듯, 바쁜 CEO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누리는 달콤한 휴식의 순간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전한다.

◇ ‘일찍 부모가 된’ 워킹맘의 당당한 행보
홍영기는 20대 초반이라는 이른 나이에 부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과 커리어를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현재는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쇼핑몰의 CEO로서, 매일같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슈퍼 우먼’의 삶을 살고 있다.

이른 결혼과 출산이 당시 사회적으로 좋지않은 시선이 있었지만, 그녀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성실함으로 이를 ‘성공’의 발판으로 만들었다. 이번 휴가 사진은 일과 육아, 자신을 위한 삶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그녀의 당당한 태도를 잘 보여준다.
홍영기의 삶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성실함’이다. 얼짱 시절의 유명세에만 기대지 않고, 자신의 브랜드를 직접 일궈낸 그녀의 서사는 많은 워킹맘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단순히 화려한 수영복 사진 한 장을 넘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가는 홍영기의 당당함이 1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중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는 비결일 것이다. white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