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성공 이후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다.

12일 홍현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자 래시가드만 입다가 ㅋㅋㅋ 드뎌.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여행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밝은 색상의 끈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현희는 군살 없는 팔뚝과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딱 붙는 검은색 래시가드를 착용했다. 잘록한 허리와 핸드폰에도 다 가려질 만큼 작아진 얼굴이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이 60kg에서 49kg로 바뀌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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