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해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사무실로 돌아왔다.

A씨는 12일 자신의 SNS에 “수북이 쌓인 먼지들이 그동안의 시간을 말해주듯 조용히 주인을 반겨준다”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A씨의 사무실이 담겨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화이트톤이 눈길을 끈다.

앞서 A씨는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의혹이 불거진 지난해 말 불법 의료 시술 혐의가 불거졌다. 현재 A씨는 국내 정식 의료 면허 없이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 햇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A씨는 박나래의 매니저, 또 다른 방송인, 예능프로그램 등을 저격하며 한차례 잡음을 빚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