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서 퓨처스 홈 개막식 개최, 유니폼 선착순 증정

2025 퓨처스 우승 세리머니부터 선수단 사인회까지, 다양한 행사 마련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가 오는 20일 익산 국가대표야구장에서 2026 시즌 퓨처스 개막식을 개최한다.

KT는 삼성과 퓨처스 개막식을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경기 전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할 예정이다. 입장 관중에게는 빅또리 유니폼과 스낵 세트 등 개막전 특별 웰컴 기프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25시즌 퓨처스리그 초대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야구장 중앙에는 기념 포토존이 설치되며, 그라운드에서는 선수단의 우승 세리머니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일 응원 단장과 레이디위즈(KT 치어리더)도 익산 구장을 찾아 특별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팬들의 응원이 담긴 ‘위닝 메시지’ 추첨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duswns06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