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Academy (주니어리그)’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6 KBO Academy (주니어리그)는 경기 출전 기회가 적은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제공하고, 수비 기본기 및 트레이닝 클리닉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리그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내달 30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우편·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