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선호는 지난 26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자신의 SNS를 통해 선보였다. 이는 논란 이후 처음 공개된 게시물로, 팬들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다양한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꽃을 들고 서 있는 장면은 드라마의 한 컷을 연상시키며 시선을 끌었다.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지며 김선호만의 감성적인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번 화보는 논란 이후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그의 활동 재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