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역을 맡았던 배우 김보미가 병원 간호사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26일 김보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술한 데 아파서 병원왔는데 창구에 있는 간호사 쌤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사실이라는 팻말과 함께 병원의 모습이 담겼다. 수술 후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 방문한 김보미가 대기 중 찍은 사진으로 보여진다.

앞서 김보미는 지난 15일부터 복부 통증을 호소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시술을 받았으나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전신마취 후 수술을 진행한 바 있다. 김보미는 “수술 잘 끝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다들 너무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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