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박효신이 10년 만에 복귀한다.

박효신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앨범 ‘A&E’이 내달 3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 곡인 ‘AE’와 ‘Any Love’를 포함해 ‘Miracle’, Prayer‘ 등 총 7곡이 포함됐다.

박효신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발표한 정규 7집 ‘I am A Dreamer’ 이후 10년 만에 공개하는 것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팬들은 “오고 있군”, “넷플릭스 보고있나?”, “무릎 꿇고 기다리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대장’ 박효신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4월 4일과 5일에 이어 11일까지 3일간 약 7년 만의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인사한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