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예천=강명호 기자] “세리머니 아닙니다”...5000m 우승 후 쓰러진 겁니다.

4일 오전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시남자고등부 5000m 결승에서 경산시 대표 경북체육고 전형준이 15분58초09로 우승을 차지한 후 트랙에 누워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

구미시 대표 순심고 심재현(15분58초28) 2위, 상주시 대표 경북체고 임종금(16분00초53)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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