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아임영·조현영 1차 라인업 공개…아티스트·DJ 공연 결합한 여름 대표 풀파티 기대감 상승
20일부터 26일까지 단 7일간 최대 35% 할인…2차 얼리버드 단독 오픈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2026 롯데호텔 부산 풀파티’의 ‘2Day Pass’를 포함한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20일부터 26일까지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단독 오픈한다.
2Day Pass는 오는 7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입장이 가능한 해당 패스는 35% 할인된 최저가로 제공되고 일일권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어, 보다 합리적으로 풀파티를 즐기려는 관객들에게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2026 HAVEN ESCAPE’는 부산 서면에 위치한 롯데호텔 부산 야외 수영장 ‘아쿠아 헤이븐’에서 진행되는 프리미엄 호텔 풀파티로, 아티스트와 DJ 공연을 중심으로 음악과 체험형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형 이벤트다. 부산 서면의 화려한 야경 속에서 휴양과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올 여름을 겨냥한 페스티벌이다.
2차 얼리버드 오픈과 함께 1차 아티스트 라인업도 공개됐다. 7월 14일에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DJ로 출연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7월 15일에는 최근 ‘쇼미더머니12’에서 파이널 2위를 기록하며 강렬한 무대 존재감을 입증한 래퍼 나우아임영이 무대에 올라 현장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빅크 관계자는 “이번 2차 얼리버드는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콘텐츠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린 시점에서 공개된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음악과 체험 요소가 결합된 차별화된 프리미엄 호텔 풀파티를 통해 관객들에게 도심 속 특별한 여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빅크 플랫폼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티켓 구매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크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를 지향하는 플랫폼으로, 티켓 예매부터 콘텐츠, 커머스, 팬덤 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공연과 페스티벌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이용자 중심의 이벤트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