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윈회(KBO)가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 메디힐과 협업한 ‘2026 KBO X 메디힐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협업은 야구장의 열기를 팬들의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팬 니즈를 반영해 화장품과 굿즈 라인업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제품은 패드 3종 및 선세럼을 비롯해 선스틱과 세럼 등으로 구성됐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경기 후 피부 관리까지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굿즈 라인업도 확대됐다. 선수 키링은 헬멧 모양의 카라비너와 야구 배트, 마스코트 등 다양한 장식(참) 등을 조합해 구성했으며, 구단 마스코트 손목밴드와 야구공 질감을 살린 투명 파우치도 함께 출시된다.

이번 컬래버 제품은 화장품 품목별로 맞춤형 굿즈가 동봉된 기획 세트로 판매된다. 패드 3종 및 선세럼엔 선수 랜덤 카라비너 키링이 포함된다. 흔적 리페어 세럼엔 손목밴드가, 선스틱 제품엔 투명 파우치가 각각 제공될 예정이다.

2026 KBO X 메디힐 컬래버 제품은 내달 1일부터 일부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추후 메디힐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