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도미노피자가 주최하는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오늘(30일) 개막한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 총 133개 팀이 참가했으며, 오늘(30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해 오는 5월 11일(월)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을 기념해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도 출동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의 대표적 스포츠 후원 활동인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 다수의 야구 스타를 배출하며 명문 야구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올해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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