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 4기 수강생 모집
봉산동새마을회, 고유가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 개최
무실동새마을회, 원주역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봄맞이 꽃길 조성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 4기 수강생 모집
- 제과제빵, 아이싱쿠키, 방송댄스, 퍼스널컬러 등 7개 강좌
- 5월 4일(월)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선착순 모집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6일(토) 주말 가족 참여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On The Family)’ 4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월) 전했다.
가족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과정은 다양하고 풍성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4기 프로그램은 ▲자녀와 함께하는 즐거운 제과제빵 ▲아빠와 만드는 맛있는 요리교실 ▲자녀와 함께하는 비즈키링 만들기 ▲알콩달콤 아이싱쿠키 꾸미기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나만의 퍼스널컬러 클래스 ▲나도 방송 스타! 방송댄스 교실(자녀 대상) ▲놀면서 배우는 부모 심리학(부모 대상)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원주시민 60가족이다. 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4기 수강생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yeyak.won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운영팀(☎033-737-3757)으로 문의하면 된다.
봉산동새마을회, 고유가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 개최

봉산동새마을회(협의회장 신영환, 부녀회장 최인순)는 지난 4월 27일 관내 주요 상권과 주택가를 순회하며 고유가에 따른 비상경제대응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4일(월) 전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과 합리적 소비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생활 속 비용 절감 방법을 안내하며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신영환 협의회장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무실동새마을회, 원주역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봄맞이 꽃길 조성

무실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주경)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연숙)는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봄맞이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4일(월) 전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3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원주역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임파첸스와 사파니아 등 봄꽃 수백 본을 직접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김주경 지도자회장과 최연숙 부녀회장은 “원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해 원주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