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쉐이크쉑이 시즌 한정 신메뉴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올해 1월 선보인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으로, 쉐이크쉑은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들의 대표 사이드 메뉴인 ‘크림 스피니치’를 회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라는 설명이다.

메뉴는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프라이’,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도그’로 구성했다.

신제품과 함께 즐기기 좋은 ‘아보카도 쉐이크’, ‘그레이프 레몬에이드’ 음료 2종도 선보인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로 마련했다.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주문 고객에게 쉑버거, 프라이, 레몬에이드(S) 중 1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뉴욕 스테이크하우스의 전통적인 사이드 메뉴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