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카누가 신제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는 ‘얼죽아 트렌드’에 맞춰 스틱 하나로 간편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맛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동서식품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찬물에서도 빠르게 잘 녹는 공법을 적용했다. 또한 기존 ‘카누 미니 아메리카노’(0.9g)보다 두 배 많은 1.8g 더블 사이즈 스틱을 적용해 스틱 하나로도 진한 맛과 농도를 구현했다.

원두는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를 세 가지를 활용했으며, 다크 로스팅된 맛은 견과류의 고소함과 함께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바디감을 균형 있게 살렸다.

이번 신제품은 10개입과 50개입으로 구성했으며, 텀블러를 담은 한정판도 함께 선보인다. 출시를 기념해 모델 공유가 출연하는 신규 TV 광고도 이달 중 공개한다.

동서식품 김준영 마케팅매니저는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는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고, 스틱 하나로도 충분히 진한 맛을 구현해 여름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