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보리굴비·키조개·소고기 등심과 갈비꽃살까지… 정성과 건강, 친절함으로 완성한 ‘다시 찾고 싶은 맛집’
“맛과 건강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와 따뜻한 미소까지 함께 기억되는 공간이 되도록”

[스포츠서울 | 글·사진 이상배 전문기자] 서울 여의도 샛강역 인근 KBS별관 옆 아일렉스타워 13층에 있는 ‘그릴종고산’이 건강한 식재료와 품격 있는 한정식, 친절한 서비스와 탁 트인 전망을 앞세워 여의도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릴종고산’은 전복과 키조개, 영광 보리굴비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한정식 전문점으로, 최근에는 육즙 가득한 소고기 등심과 갈비꽃살 그릴요리까지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산 쌀만을 고집하며 양념김치와 계절나물, 각종 밑반찬까지 직접 정성껏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피타이저부터 후식까지 건강과 웰빙 중심으로 구성된 메뉴는 건강한 식문화를 추구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 메뉴인 영광보리굴비는 간수를 뺀 천일염으로 염장해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전복솥밥은 전복과 은행·버섯·애호박 등이 조화를 이루며 건강함과 든든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정갈한 나물반찬과 시원한 물김치가 더해져 집밥 같은 따뜻함과 고급 한정식의 품격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고기 등심과 갈비꽃살 그릴요리는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와인뿐만 아니라 전통주와도 조화를 이루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접대와 가족 모임, 특별한 기념일 식사 장소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그릴종고산’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음식뿐만이 아니다. 아일렉스타워 13층에서 내려다보이는 여의도의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직원들의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 상냥한 미소가 더해져 고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방문 고객들 사이에서는 “직원들이 가족처럼 따뜻하게 응대해준다”, “서비스 하나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준다”, “맛과 분위기, 친절함까지 모두 만족스럽다”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그릴종고산’이라는 이름에는 특별한 의미도 담겨 있다. ‘종고(鐘鼓)’는 중국 고전 <시경>에 등장하는 표현으로 종과 북이 조화를 이루며 울리는 모습을 뜻하며, 사람 사이의 화목과 정겨움을 상징한다. 동시에 전남 여수의 명산 ‘종고산’의 의미까지 담아 남도의 향토음식과 따뜻한 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라는 철학적 의미가 담겨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선한 재료와 천연양념으로 고객 건강을 생각하는 밥상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라며, “맛과 건강은 물론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와 따뜻한 미소까지 함께 기억되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건강한 식재료와 정성 어린 손맛, 품격 있는 한정식,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까지 갖춘 ‘그릴종고산’은 여의도에서 특별한 식사와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다시 찾고 싶은 한정식 명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angbae030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