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5.03.
어디: 목포종합운동장
누구: 양구군청 높이뛰기 전문선수, 김한결
무엇: ‘여자 높이뛰기 최강자’ 김한결, “오늘은 여기까지!”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양구군청 김한결이 1m76 마지막 3차 시기에 도전하고 있다. 김한결은 결국 1m73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성남시청 이승민이 1m76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높이뛰기 최강자’ 김한결...영상 확인!
목포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