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부부의 날 기념 ‘찾아가고 찾아오는 부부의 날’ 행사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삼척시가족센터(센터장 박나윤)는 부부의 날을 맞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화목한 가정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는 21일 부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화목한 가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고 찾아오는 부부의 날’ 꽃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은 법정기념일로 올해 제19회를 맞은 부부의 날이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부부와 가족센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 방문형과 센터 방문형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관내 기관·단체·기업에 근무하는 기혼자와 센터 이용 부부 등 총 250명을 대상으로 꽃과 감사 카드를 전달해 배우자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나윤 센터장은 “부부의 날을 계기로 서로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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