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고윤정이 과자에서 만난 뜻밖의 우연을 공개했다.

23일 고윤정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윤정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변은아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한 과자에서 자신의 이름 ‘윤정’과 배역 이름 ‘은아’가 적힌 것을 찾아 공개했다.

한편, ‘모자무싸’는 오는 24일 공개되는 12화를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