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도로가에 브라질의 축구 영웅 펠레의 벽화가 그려지고 있다. 펠레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 당시 맹활약을 펼치며 브라질의 전승 우승을 이끌었다. 2026. 6. 10.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