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맥스컷’ 모델 추성훈(51)이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맥스컷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고척스카이돔 장외 보행광장에서는 벨크로 피칭존과 포토부스를 운영한다. 피칭존에서는 참가자가 공을 던져 목표물 중앙에 명중하면 ‘맥스컷 프로 크롬’을 증정한다.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부채를 선물한다. 이닝 이벤트를 통해 사인 유니폼과 사인볼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경기 중엔 맥스컷 인플루언서와 키움 응원단이 합동 응원을 펼치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맥스컷 모델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맡는다.

추성훈은 “키움 경기의 시구자로 인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키움과 맥스컷이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키움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