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배우와 함께 떠나는 조선시대 탐방

야간 경기전의 특별한 매력 선사

국가유산 활용 대표 관광콘텐츠 자리매김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전주시는 오는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경기전에서 야간 역사해설 프로그램 ‘왕과의 산책’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배우들과 함께 경기전 곳곳을 이동하며 조선시대와 전주의 역사 이야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야간 개장된 경기전의 고즈넉한 풍경과 몰입형 해설이 어우러져 색다른 문화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전주시는 국가유산을 활용한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