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와 ‘사기꾼들’이 월드컵 중계 여파로 한 주 쉬어간다.

JTBC에 따르면 24일 방송 예정이었던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와 25일 ‘사기꾼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편성에 따라 휴방한다.

이에 따라 24일 오후 8시 50분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재방송된다. 더불어 25일 오후 7시 50분에는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재방송된다.

‘한블리’는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다. 제보자의 차량 블랙박스 리뷰를 토대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기꾼들’은 대한민국 강연계 레전드들이 펼치는 ‘강연배틀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