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원영은 23일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장원영은 공항 게이트를 통과한 뒤 직접 모자를 벗고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보였다.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출국장을 지나갔다.
특히 신원 확인 과정에서도 눈길을 끈다. 여권을 건네고 받는 과정에서 두 손을 사용하며 차분하게 절차를 마쳤다고 전해진다.
장원영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일정 차 출국하던 과정에선 모자와 마스크를 잠시만 들어 올린 채 신원 확인을 받는 장면이 온라인에 퍼진바 있다.

반면 23일 출국과정에서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들 가운데 유일하게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모습을 드러냈고, 팬들의 카메라 세례에도 밝은 미소를 유지했다.
한편 장원영은 23일 비행기 내부에서의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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