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민하가 일상 속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민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분리수거 ㅎ”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김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민소매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임에도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민하는 한 손에 분리수거할 물품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분리수거 가는 모습도 화보다”, “비현실적인 비율이다”, “건강만 잘 챙기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김민하의 달라진 비주얼을 두고 다양한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차기작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캐릭터를 위한 체중 감량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선자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드라마 ‘꿀알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차기작 소식도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