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남. 출처 | 스포츠서울DB
장영남
[스포츠서울] 배우 장영남이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패션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영남은 네추럴한 메이크업에 양쪽 팔 부분에는 속살이 비치는 레이스로 매치되어있는 검은색 롱 드레스를 선보이며 고혹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장영남은 섹시한 쇄골라인과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탓에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하며 40대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은 우월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장영남은 지난 2011년 12월 7세 연하의 연극연출가 이호웅과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영남, 40대 맞아?", "장영남, 하나도 안 늙었네", "장영남, 대박이다", "장영남, 너무 좋아", "장영남, 남편은 좋겠다", "장영남, 동안 비결이 뭘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잗영남은 지난 1995년 극단 목화로 데뷔, 지난 2009년에만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애자' 하모니' 불신지옥' 천국의 향기' '7급 공무원'등 6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제원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