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날씨
[스포츠서울] 오늘(13일) 전국에 많은 가을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기상캐스터 야넷 가르시아의 비현실적 몸매가 화제로 떠올랐다.
야넷(yanet garcia) 가르시아는 멕시코 MTY-TV 기상캐스터로, 현지 팬들에게 '날씨여신'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평소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씨방송을 전하는 그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엉덩이'를 가지 미국의 모델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멕시코 방송에서는 일기예보 시청률이 가장 높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
야넷 가르시아는 완벽한 볼륨몸매와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속옷 모델로 나서는 등 파격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13일 현재 전국에 촉촉한 단비가 내리고 있다. 제주도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될 정도로 강한 비가 쏟아지기도 했다.
가뭄이 극심한 수도권과 충청에도 10~30mm의 제법 많은 비가 내렸다. 이 비는 내일 새벽 남서쪽을 시작으로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이후에는 비교적 날씨가 좋겠고, 추위도 없을 전망. 일요일 낮까지는 미세먼지 걱정도 없겠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