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단체사진
골프존문화재단, 문화예술인 위한 자선골프대회 개최

(재)골프존문화재단이 오는 17일 경기도 안성시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제10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골프존문화재단의 자선골프대회는 지난 2007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한다. 대회 슬로건은 ‘나눔의 즐거움, 즐거움의 나눔(Fun to Share, Share to Fun)’이다.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작품 활동에 매진하는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 고유의 철화분청사기를 복원하고 연구하는 이재황 도예가, 충남 보령의 명물인 남포연 벼루를 제작하는 노재경 공예가 등 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총 6명의 예술인을 후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골프존문화재단이 진행해온 ‘철화분청사기 백서 발간 사업’이 3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될 예정이어서 의미가 더욱 크다. 올해에는 김혜윤 안신애 앨리슨 리 등 참여 선수들이 애장품 경매에 참여해 해당 수익금도 문화예술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_보도자료 이미지~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
캘러웨이골프,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 출시

캘러웨이골프(www.callawaygolfkorea.co.kr)가 캘러웨이 역사상 가장 뛰어난 관용성을 자랑하는 신제품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빅버사 퓨전(BIG BERTHA FUSION) 드라이버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퓨전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퓨전 테크놀로지는 가벼운 티타늄 소재의 엑소 케이지(Exo-Cage)와 초경량 트라이엑시얼 카본(Triaxial Carbon)을 크라운과 솔 부분에 장착하는 캘러웨이만의 기술이다. 이 기술로 여유 무게를 극대화할 수 있고 그 결과 관용성과 방향성이 향상돼 볼을 똑바로 멀리 날릴 수 있게 해준다. 티타늄 소재의 엑소 케이지(Exo-Cage)는 무게를 줄여주는 것 이외에도 스윙 스피드를 더욱 빠르게 해주고 타구음까지 향상시킨다.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는 한정적인 수량으로만 판매되며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형 하드케이스 C-쉘 파우치를 선착순 증정한다.

와이드앵글 \'와이드 서포트 프로\' 골프화 (1)
와이드앵글, 골프화 ‘와이드 서포트 프로’ 선보여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최상의 안정성과 착용감으로 스윙 정확도를 높이는 ‘와이드 서포트 프로’ 골프화를 선보였다. ‘와이드 서포트 프로’ 골프화는 소재를 업그레이드해 발 전체의 지지력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발 뒤꿈치와 발목 부분을 견고하게 잡아주는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발의 방향이나 체중 균형이 흐트러져 스윙 샷이 무너지지 않도록 기능성을 높여 실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밑창(아웃솔)은 충격 흡수와 접지력이 탁월한 폴리우레탄과 인젝션 파일론 소재를 사용해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잔디 이동시 적은 힘으로 추진력을 낼 수 있도록 발 앞쪽 부분에는 이중 쿠션 소재가 적용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준다. 특히 경사면이나 물기 많은 잔디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골프화 바닥 바깥쪽에 스파이크 마찰력을 강화했다. 가격은 27만 9000원이다.

글로리F2 드라이버
글로리 F2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프리미엄 클럽 ‘글로리 F2’ 시리즈 출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프리미엄 골퍼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신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클럽 ‘글로리(Glorie)F2’ 시리즈를 출시한다. 글로리F2 시리즈는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리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으로 긴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이 진화를 추구하는 골퍼들을 매료시킬 프리미엄 클럽이다. 테일러메이드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탑재해 우수한 그립감,최상의 관용성 그리고 부드러움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이전 시리즈에서는 부드러움이 드라이버에만 국한되어 있었다면 글로리F2는 페어웨이 우드,레스큐,아이언까지 클럽 전체에 철저히 세련된 부드러움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