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사진]_오션월드 야간개장
오션월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후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제공 | 대명레저산업

[스포츠서울 황철훈기자] 오션월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간 개장에 돌입했다.

실내존, 실외존 모두 오후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해, 몬스터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서핑마운트 등 인기 어트랙션들을 야간까지 즐길 수 있다.

야간 개장을 맞아 새로운 이벤트도 선보인다. 여름 밤 제대로 놀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와 함께하는 하태핫태 놀존심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29일부터 8월14일까지 매일 오후 8시, 오션월드 파도풀 무대에서 인기 가수의 라이브 공연이 17일동안 펼쳐진다.

29일 다비치를 시작으로 신현희와 김루트, 김종민, 신지, 라붐, 데프콘, 제시, DJ 김성수, 크러쉬, 기리보이, 씨잼, 홍진영, 배치기, 베이식, 치타, 산이, 딘딘, 마이티마우스 등 워터파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를 만날 수 있다.

오션월드 야간 개장은 다음달 15일까지며, 야간권은 대인 3만원, 소인 2만5000원이다. 리조트 회원, 학생, 온라인 예약, 지역 주민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오션월드는 야간 개장을 기념해 BC카드와 함께 오션월드 1+1 행사를 진행한다. BC카드로 야간권을 현장 발권할 경우 대인, 소인 구분없이 야간 입장권 2인을 2만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BC카드 전 회원(신용·체크카드 포함, 전월실적 무관) 이용 가능하며, 기프트·선불카드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장 발권시 카드명의자와 동일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카드당 이벤트 기간 내 1회만 가능하다.

BC카드와 함께하는 오션월드 1+1 행사는 오션월드 야간개장이 끝나는 8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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