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카일리 제너가 해변에서의 휴가 일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카일리 제너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 위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광 아래 더욱 빛나는 피부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물결처럼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카일리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을 한층 극대화했다. 팬들은 “현실판 인어 같다”, “압도적인 분위기”, “역시 카일리”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카일리 제너와 연인인 티모시 샬라메는 결혼과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이후 꾸준히 애정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변 위에서 더욱 빛난 카일리 제너의 이번 근황은 그녀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