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남소연이 고은미와 친해지기 위해 정욱에게 채무 유예기간을 줬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차달래 부인)'에서는 강준호(정욱 분)를 찾아가 3억을 돌려주는 설송주(남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송주는 강준호를 찾아가 3억과 돌려줬다. 강준호는 "무슨 뜻이냐?"며 의심했다. 이에 설송주는 "빚은 유예한 것 뿐이다"라며 3년 유예기간을 줬다.
가압류 푼 사실도 전했다. 설송주는 그러면서 "집으로 돌아와 동현이랑 살라"고 말했다. 이 모든 건 남미래(고은미 분)와 잘 지내기 위한 것이었다.
'차달래 부인'은 평균 이상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던 세 여자가 일시불로 찾아온 중년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허벅지를 찌르며 고군분투하는 초특급 환장 로맨스를 담았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