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윤경 기자] 올여름 이탈리아 밀라노의 추억을 떠올릴 미식여행을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는 6월 ‘델리지오소(Delizioso, 맛있다) 데이’를 맞아 이탈리아 밀라노 감성을 담은 여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그 해 여름, 밀라노’라는 콘셉트로 여름휴가 때 밀라노에서 경험한 음식과 문화를 더플레이스에서 다시 느낄 수 있도록 밀라노 요리를 재해석했다.
대표 메뉴인 ‘꼬똘레따(Cotoletta)’는 밀라노 식 커틀릿으로 밀라노 대표 요리로 꼽힌다. 바삭한 커틀릿은 루꼴라와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여 제공된다.
‘프로슈토 레몬 크림 빠빠델레’는 상큼한 레몬 크림소스에 두껍고 넓적한 빠빠델레 면, 아삭한 식감의 아스파라거스, 이탈리아 햄 프로슈토가 어우러진 파스타다. ‘쉬림프 아티초크 피자’는 유럽에서 대중적인 재료로 쓰는 연하고 담백한 아티초크와 구운 새우가 조화로운 피자 메뉴다. 향긋한 바질 잎과 토마토가 올라가 풍미를 완성한다.
더플레이스는 샐러드와 디저트도 출시했다. ‘모짜렐라&그레몰라타 토마토’는 생 모짜렐라 치즈, 루꼴라와 여름 제철 토마토가 그레몰라타 소스와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애플 타르트&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아삭한 사과 식감을 살린 타르트와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함께 제공한다.
파스타와 음료 두 잔을 15% 할인하는 세트메뉴도 선보인다. 또 델리지오소 메뉴를 주문하면 여행 필수품인 캐리어 네임택을 증정한다. 증정 행사는 매장 별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socool@sportsseoul.com


